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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입지 대구 달서구에 ‘힐스테이트 감삼’ 31일 분양 나서

(부동산=디지털경제) ‘힐스테이트 감삼’이 오는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에서 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이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며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투자처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구 힐스테이트 감삼 조감도.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요충지로,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인접해 있는 배후 주거지다.

인근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고, 오는 2021년 서대구역(KTX)도 개통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있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NO.1 브랜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와 평면도 선보인다.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단지 내 조망에 신경 쓰고 우수한 정주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감삼은 비규제지역으로 더블역세권에 생활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며 “특히 10대 건설사인 힐스테이트만의 특화된 평면설계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기대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대구 힐스테이트 감삼 주경투시도.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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