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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버스승강장 불법광고물 제거 및 정비버스승강장 1천635개소 실시

(종합=디지털경제) 대구시설공단은 버스승강장 내 광고판, 노선도, 버스운행관리시스템, 승강장 이름표 등 버스승강장 1천 635개소에 대해 불법광고물 제거 및 정비를 상시 실시한다고 13일(목)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불법광고물 부착 업체 계도를 통해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이에 불응하는 광고주는 대구시 및 구·군청과 협조해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달구벌대로, 국채보상로, 동대구로, 북비산로 등 시내 주요대로변의 불법광고물을 집중 점검한다.

공단에서는 불법광고물 부착 시 옥외광고물 관리법에 의거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승강장 훼손 시 손해배상 청구 및 형사 고발됨을 알리는 안내문도 부착할 예정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버스승강장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로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깨끗한 대구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승강장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시설공단은 버스승강장 내 광고판, 노선도, 버스운행관리시스템, 승강장 이름표 등 버스승강장 1천 635개소에 대해 불법광고물 제거 및 정비를 상시 실시한다고 13일(목) 밝혔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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