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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만족도 높인다

(종합=디지털경제) 제7회를 맞이하는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 중 주요 관광지에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나선다.

‘뮤지컬 갈라 거리공연’은 폭염시기인 점을 감안해 오는 19일(금), 20일(토) 오후 4시부터 30분간 2회씩 실내인 중앙로역 무대에서 ㈜브리즈(대표 손현진)가 창작 및 라이선스 뮤지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동성로에서는 ‘매일 매일이 즐거운 대구의 썸머 나이트 파티 스테이지’라는 이름의 거리공연을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18일(목), 19일(금) 저녁 7시 반부터 90분간 펼쳐진다.

18일(목)에는 인디밴드 ‘사필성밴드’, 연주밴드 ‘빅타이거 그룹’, 퓨전국악팀 ‘놀다가’가 출연하고, 19일(금)에는 댄스팀 ‘킹핀클루’, 어쿠스틱 2인조 ‘모과양’, 락밴드 ‘레미디’ 등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카페(식당) 공연도 마련됐다.

2018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된 앞산카페거리의 ‘넘버 더 스타즈(현충로 54)’는 카페 겸 베이커리로 20일(토) 오후 7시부터 30분간 싱어송라이터 ‘사필성’의 공연이 있다.

수성못 수상무대에서는 19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90분간 ‘칵테일 사랑’이라는 주제로 ‘곰매직(버블쇼)’, ‘비아트리오(성악)’ 등이 펼쳐진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행정은 융합이 큰 흐름이다”며 “시의 대표 축제기간에 기존 사업을 추가 편성하고, 홍보를 연계하는 등 타 분야와 윈윈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제7회를 맞이하는 대구 치맥페스티벌 기간 중 주요 관광지에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나선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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