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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 워트파크,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오는 7월 3일 개장

(종합=디지털경제) 여름철 무더위 ‘보다 더 즐겁게’, ‘신나게’, ‘재미있게’

대구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두류수영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두류워터파크’를 운영한다.

지난 2017년 개장 후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두류워터파크는 대구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저렴한 공공형 워터파크를 운영해오고 있다.

두류워터파크에는 파도풀, 유수풀, 바디슬라이드 등의 놀이기구와 야외매점, 패밀리라운지, 피크닉존 등의 편의시설·휴게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개장당일인 7월 3일(수)에는 무료개장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고객들이 대기하는 라인에 쿨링포그를 설치하고, 워터파크에서 쉴 수 있도록 파도풀과 유수풀 주변에 목재데크를 설치한 고객쉼터가 마련된다.

또한, 야외 탈의동 2층 패밀리라운지에는 스크린사격장, 지역 대학생들이 운영하는 네일아트, 스포츠마사지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사고없는 안전한 워터파크를 위해 안전요원 36명을 포함한 91명의 직원들이 근무하며, 수질관리 등 빈틈없는 워터파크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두류수영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두류워터파크’를 운영한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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