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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칠성종합시장에 야시장 컨텐츠 더해... '또 하나의 야간 관광 핫플레이스로'

(경제=디지털경제) 대구시는 칠성시장 야시장에 참여할 판매대 운영자를 7월 12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일(화) 대구시에 따르면 칠성시장 야시장은 신천둔치에 조성 중이며, 칠성교에서 경대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약 105m 구간에 식품 판매대 60개, 상품 프리마켓 판매대 15개가 운영될 예정이다.

칠성시장 야시장 판매대는 전통먹거리, 창작·퓨전먹거리로 구분돼, 식품 판매대를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상품 판매대는 프리마켓 형태로 금요일 및 토요일에만 운영한다.

판매대 운영자 신청자격은 만 18세에서 만 55세 사이로 지역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식품부문에서 전통먹거리 25명, 퓨전·창작먹거리 30명, 예비자 18명 상품부문에서 15명과 예비자 5명을 모집한다.

공고 모집의 세부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및 북구청 홈페이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방법은 칠성시장 야시장 전용홈페이지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유실 대구시 민생경제과장은 “대구 서문시장과 더불어 양대 전통시장인 칠성종합시장에 야시장이라는 컨텐츠를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대구의 또 하나의 야간 관광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오는 8월 개장 예정인 칠성시장 야시장에 참여할 판매대 운영자를 7월 12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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