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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물놀이장 개장... 수영장3개소, 워터 에어슬라이드 2조 마련

(종합=디지털경제) 대구시는 신천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목)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신천 물놀이장은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대백프라자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물놀이장은 무료 이용이며, 입구에 배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고 입장하면 된다.

올해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인단속카메라(CCTV)를 8개소 설치하고, 푸드트럭 존의 그늘막을 확대해 이용객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무료수영강습, 심폐소생술 및 생존수영 교육 등 이벤트도 준비했다.

개장당일 방문 아동 전원에게 물놀이 용품(물총 2천개)을 증정할 계획이며, 폭염 이벤트로 소방호스를 활용한 물대포도 가동한다.

신천 물놀이장 이용과 관련해 주차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지 않으며, 대중교통 지하철 3호선(대봉교역), 버스 234, 304, 323, 509, 순환2-1을 이용하면 된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도심 속 신천 물놀이장이 온 가족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즐겁고 유익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신천 야외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목) 밝혔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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