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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사격,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하계 전지훈련 실시

(종합=디지털경제) 대구국제사격장에서 8월 22일(목)까지 2019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국제사격장은 국내 최고의 사격 전지훈련장으로 10m 80사대, 25m 60사대, 50m 80사대, 10m 결선 10사대, 클레이 복합 3면 등 선수 체력관리와 편의를 위한 선수전용 헬스장 및 복합 체육시설, 숙소, 구내식당을 갖추고 있다.

이번 훈련을 위해 대구국제사격장과 대구시사격연맹은 전자표적, 사격 사대정비, 냉방시설 등 전방위적인 시설점검을 실시했으며, 훈련기간 중에는 불편사항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훈련기간 중 관계자들과 협의해 선수들이 동절기 전지훈련도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 유치 활동을 할 계획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가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최적의 장소로 계속 유지·발전시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국제사격장에서 8월 22일(목)까지 2019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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