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업산업 산업/경제/IT
경북도, 융복합 콘텐츠 시장 창출 앞장서... 동남권센터 설립

(산업=디지털경제) 경북도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종수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주시청에서 체결했다.

경북도는 오는 2020년 상반기에 경주시 소재 스마트미디어센터 내에 센터장 1명과 팀원 4명 규모로 진흥원 동남권센터를 개소한다.

동남권센터는 지역 간 균형발전과 산업 생태계 성장 기반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립을 추진했으며, 지역 콘텐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R&D 역량강화를 통해 국가 공모사업 유치에 나선다.

특히 동남권센터에서는 관광·콘텐츠·ICT 융·복합 콘텐츠 산업 육성으로 경북 관광 활성화에 꼭 필요한 산업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015년부터 5년 연속 국비 사업인 ‘지역 기반형 콘텐츠 코리아 랩’ 사업을 유치해 창업 41명, 고용창출 90명, 기업매출 284억원의 성과를 올렸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동남권 콘텐츠 산업의 고급화와 세계화로 융·복합 콘텐츠 新시장 창출에 앞장서겠다”며 “예비 창업인과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종수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경주시청에서 체결했다. (사진 - 경북도 제공)

김성용 기자  dragon@deconomic.co.kr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