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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다종목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 개최... 참가자 모집

(종합=디지털경제) 대구시는 국내 유일의 다종목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는 2030세대를 겨냥해 대구시가 창설한 이색 스포츠 대회로, 오는 29일(일) 오전 10시부터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과 가창 상원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익스트림 챌린지 레이스’, ‘폴스포츠’, ‘산악자전거’를 비롯해 ‘팔씨름’과 익스트림 스포츠의 원조격인 ‘비엠엑스(BMX :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의 자전거를 이용해 프리스타일 곡예를 수행하는 스포츠)’, ‘스케이트보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특히,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비엠엑스(BMX)’와 ‘스케이트보드’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대표종목으로, 자전거와 스케이트보드를 이용해 펼치는 묘기 수준의 퍼포먼스이다.

대회 참가신청은 대구생활체육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화)까지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회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체육회 생활체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어 목표에 도전하는 2019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에 젊은 스포츠 마니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국내 유일의 다종목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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