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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컬러풀페스티벌 민간참여 확대... 민간분야와의 상생 협력 강화

(종합=디지털경제) 대구시, 대구문화재단 및 지역협력업체는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 외 (재)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 ㈜이월드(대표이사 유병천), ㈜스파밸리(대표이사 홍지영), 대구숲(대표이사 이재덕), (재)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대표 양광석)이 국내외 홍보에 상호 협력하며 문화관광형 축제로서 컬러풀페스티벌의 브랜드가치를 함께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 내용으로, 대구의 대표축제 명칭인 ‘컬러풀페스티벌’을 사용해 각자의 특색 있는 축제를 개최하고 관람객을 위한 홍보마케팅(입장권 할인행사 등)을 협력한다.

대구컬러풀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국내외 공연자들이 참여업체와 별도의 공연을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참여업체는 공연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한다.

또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각종 축제 홍보물에 이들 참여업체가 축제 장소임을 적극 홍보하고, 축제를 통한 관광객 유치 등 필요 시 공동으로 홍보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참여업체와 상호 협조체계도 구축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거리퍼레이드와 해외참가자 규모를 보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해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요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대구문화재단 및 지역협력업체는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대구시 제공)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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