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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제의 힘, 2019 신규 스타기업 20개사 지정

(경제=디지털경제) 대구시는 오는 8일 11시 호텔인터불고에서 ‘2019년 신규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일(목)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지역의 미래경제를 이끌 2019년 선정 스타기업 20개사에 대한 지정서 수여 및 신규 스타기업에 대한 맞춤형 기업지원을 전담할 육성참여기관의 신규 프로젝트 매니저 12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다.

프리(Pre)-스타기업은 평균매출액 47억 원, 연평균 성장률 40.4%, 평균 고용인원 23명이고, 스타기업은 평균매출액 221억 원, 연평균 성장률 35.5%, 평균 고용인원 43명으로 미래 대구 경제성장을 주도할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신규 선정된 스타기업들을 살펴보면, ‘프리-스타기업’에 ㈜디월드, ㈜멘티스로지텍, ㈜바이노텍, 삼보산업, ㈜삼우이엔지, ㈜선미, ㈜써지덴트, ㈜씨엘, 아진하이텍, 주식회사 알앤유, ㈜에너피아, 유니크, ㈜인코아, ㈜한국알파시스템, ㈜한일통신이 선정됐다.

‘스타기업 100’에는 ㈜구비테크(지능형 기계분야), ㈜대영합섬(섬유분야), ㈜에스엘씨(도시형 산업분야), 인성데이타(주)(ICT융합분야), ㈜청수(물분야)가 선정됐다.

대구시 및 원-라운드 테이참여기관들의 맞춤형 신속지원과 특성화지원, 성장로드맵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대표 강소기업으로 육성된다.

오늘 지정된 기업을 포함 프리(Pre)-스타기업은 122개사, 스타기업은 89개사가 지정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신규 선정된 스타기업 20개사가 어려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경제성장을 이끌어 갈 글로벌 강소기업 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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