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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오는 15일 오픈

(부동산=디지털경제) 대구시 동구에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하는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오는 11월 15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신천동 400-1외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12개 동, 총 762세대의 대단지 규모이며, 전용 84㎡의 A, B 타입과 전용 59㎡의 A~C 타입으로 지어진다.

대구시 동구 최근 3년 아파트분양 평균 시세 동향을 살펴보면 59㎡의 경우 3.3㎡ 당 1천 362만 원에 비해 라프리마는 3.3㎡당 1천 88만 원으로 동구 평균 대비 20% 정도 더 저렴하게 제공한다.

전 세대에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 전기오븐, 빨래건조기, TV,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무상 제공하는 대구 최초의 풀 옵션 아파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_야경투시도

현재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위치한 동구 지역 아파트 단지는 지속적인 노후화된 아파트 개발 및 주거환경 개선으로 2012년 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전세가 87.1%, 매매가 81.3%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조사된 전국 총 전입세대 비율에 따르면 전입인구 중 1인가구 비율 30.6%으로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고, 동구 노후화 아파트 세대가 급증해 중소형 규모의 신규 아파트 설립과 주변개발을 위해 많은 건설사에서 꾸준한 개발 및 준공 계획을 갖고 있다.

라프리마는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KTX·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 경부선으로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일렉트로 마트, 이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야시골공원, 동촌 파크 광장, 아양 아트센터가 가까이 있어 다양한 수요층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일정 자격을 갖춘 조합원의 경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며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정비사업과는 달리 임대주택의 의무비율이 없고 절차가 간소해 정비사업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조합원이 우선적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기회가 있다.

현재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주택홍보관은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_조감도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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