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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그리니, 국내 최대 '지식재산대전'서 상표 디자인권 공모 ‘은상’ 수상

(종합=디지털경제)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서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도서출판 부카(이웅현 대표)’가 2019 우수 상표·디자인권 공모전에서 은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대 지식재산 축제인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이 지난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특허청에 따르면 국내 최대의 이 지식재산 통합 전시회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등 3개 전시를 통합한 것이다.

전시회 첫날에 열린 개막식 및 시상식에는 발명·특허유관단체장, 수상자 등이 참석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특허청장상 등 총 115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3개 전시전 중 상표·디자인권 부분에서 도서출판 부카의 이웅현 대표는 특허 받은 동화책 ‘보니그리니’ 시리즈의 상표인 ‘보니그리니’로 2019 우수 상표·디자인권 공모전에서 은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보니그리니는 보고 그린다는 뜻의 순우리말로 이웅현 대표가 아이들이 직접 책을 만들어 보게 하는 동화책을 개발하면서 상표로 등록한 이름이다.

보니그리니 시리즈는 현재 ‘나도 색깔을 가지고 싶어요’, ‘이빨 빠진 낙타’, ‘소나기’, ‘미운오리새끼’ 이렇게 4권까지 출판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시리즈로 출판할 계획이다.

이웅현 대표는 “보니그리니 이외에도 상표권 3개와 디자인권 3개, 특허권 2개를 보유하고 있다”며 “항상 새로움을 고민하고 아이디어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니그리니 시리즈는 교보문구, 예스24, 알라딘 등 인터넷서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서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도서출판 부카(이웅현 대표)’가 2019 우수 상표·디자인권 공모전에서 은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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