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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 서한포레스트 오픈 3일간 2만여명 방문... 분양열기 후끈

(부동산=디지털경제) ㈜서한은 지난 20일(금) 공개한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오픈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올해 중구에 대봉권, 남산권, 대구역권에 분양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중구에 쏠리고 있다.

대봉동 한 공인중개사 소장은 “남산동 프리미엄이 대봉으로 옮겨지는 분위기라 많은 수요가 대봉 서한포레스트로 몰릴 것이다”고 말했다.

㈜서한은 지난 20일(금) 공개한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오픈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세대내부를 직접 확인한 수요자들은 “평면설계가 독특하면서 새로웠고, 조상복합 단지임에도 조경이나 커뮤니티가 많아서 좋았다”며 “일반 분양물량이 적어 아쉬울 따름이다”고 설명했다.

상담석에는 견본주택 마감시간까지 청약, 대출, 분양조건에 대한 상담이 이어졌고, 특히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가입여부, 주거지역,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할 수 있는 ‘단지 내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상담 문의가 줄을 이었다.

올해 많은 주상복합단지들이 분양을 하며 공급된 단지내 오피스텔의 타입과 다르게 전용 29㎡, 50㎡ 로 구성돼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와 저금리시대에 최적의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한포레스트 브랜드가 청라언덕역, 만촌역을 거치면서 입지선정 안목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대봉 서한포레스트도 최고의 입지와 상품성으로, 아파트는 물론 투자 부담과 규제가 적은 소형 오피스텔에까지 청약자가 대거 몰려들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청약일정은 아파트의 경우 12월 24일(화)에 1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26일(목)에 2순위, 1월 2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1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오피스텔은 12월 23일(월)에 청약을 접수한 후 견본주택에서 현장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계약은 12월 24일(화)에 실시한다.

㈜서한은 지난 20일(금) 공개한 ‘대봉 서한포레스트’ 견본주택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오픈 3일간 2만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대광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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