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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1순위 마감…평균 38.62대 184㎡A 92.16대 1로 가장 높아
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에서 공급하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가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 투시도. (사진 제공 동부건설)

동부건설이 대구 달서구에서 공급하는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가 높은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2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이 단지 쳥약을 접수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213가구 모집에 8225명이 몰려 평균 38.6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84㎡A가 55가구에 5069명이 몰려, 92.16대 1로 가장 인기가 좋았다. 그 외 △84㎡B(28.91 대1) △74㎡(21.31 대1) △59㎡B(15.96 대1) 등 나머지 주택형도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대구 시민께 감사드리며, 달서구 일대 최고 랜드마크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두류 센트레빌 더시티는 다음달 3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6월 16∼19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짜리 5개동, 총 333가구로 조성된다. 한편, 동부건설은 6월 3일 단지상가의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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