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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격려·치유의 음악회 연다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예천읍 한천 도효자 마당 야외무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음악회 ‘동행’이 27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예천읍 한천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사진 예천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와 치유를 위한 음악회 동행이 27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예천읍 한천 도효자 마당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연장 내 스텝과 출연진, 관객 모두 마스크 착용 필수, 공연장 내 손 소독제 비치, 관람 시 적정거리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 될 예정이다.
한국예총 예천지회가 주최하는 이 ‘동행’은 올해로 벌써 8년째 이어가면서, 지역민들의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연장 내 스텝과 출연진, 관객 모두 마스크 착용 필수, 공연장 내 손 소독제 비치, 관람 시 적정거리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 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우리 지역의 소규모 예술동호회, 동아리를 비롯한 개인들이 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아 ‘동행’ 공연을 8년째 이어가고 있는 만큼 지역 예술인들이 보다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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