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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완판 ‘다사역 금호어울림센트럴’ 오피스텔 분양아파트 청약 최고 9.55대 1

 

금호산업의 ‘다사역금호어울림센트럴’ 아파트가 최고 9.55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일 1순위 청약 일정을 진행했던 다사역금호어울림센트럴’아파트는 특별공급 제외 708가구 모집에 총 5,475명이 청약에 몰려 평균 7.73대 1, 최고 9.5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주택형 중 최고 경쟁률은 전체 7개 타입 중 전용 84㎡A가 차지했다. 337가구 모집에 3,220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9.55대 1을 기록한 것. 더불어 전용 114㎡도 8.5대 1의 경쟁률(52가구, 442건 접수)을 기록,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공급된 전용 174㎡는 8대 1, 전용 231㎡는 4대 1로 각각 인기 속 마감됐다. 
분양관계자는 “대구에 처음 선보이는 ‘금호어울림’ 브랜드 단지로, 일대 최고 36층 높이에최상층 펜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고급 주거단지로 꾸며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며“단지가 다사역초역세권에 자리해 있고 초등학교가 가까운 우수한 입지를 갖춰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다사역 금호어울림센트럴’ 아파트를 완판한 금호산업은 현재 주거용 오피스텔도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사진 금호산업)

금호산업은 아파트 완판에 이어 주거용 오피스텔도 인기리에 잔여호실 선착순 분양 중이다.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주거용 오피스텔(76실)은 지상 최고 36층, 총 945세대의 랜드마크 단지가 갖는 장점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아파트와 독립성을 가지지만, 오피스텔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부족한 주차 공간, 보안 문제 등 단점이 완벽히 보완됐다. 
무엇보다 단지 내 조성될 예정인 대형 상가, 커뮤니티시설과 풍부한 조경시설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중앙광장과 다목적 잔디마당, 수공간, 파인가든, 가든루프 등이 단지 내 조성되며, 감성과 호기심 발달시킬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 2곳, 유아놀이터 1곳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탁구장, 작은도서관, 맘스카페 등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더해줄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운영된다. 
실거주는 물론, 임대를 놓기도 유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 대구지하철2호선 다사역이 자리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대구 동서를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도 가까이 지나 수성구나 달성구 등 대구 주요 시내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대구 외곽으로 이어지는 4차외곽순환도로 강창 IC(예정)가 단지와 인접해 있고, 2021년에 KTX 서대구역도 개통을 예정해 투자가치도 높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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