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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생활권에 개발 호재까지...‘동대구2차 비스타 동원’ 주목단지 바로 옆 효목초 ‘초품아’단지에 수성구 중학교 지원 가능

동원개발은 대구 동구 효목동 일원에 '동대구 2차 비스타동원'을 7월 중 분양한다.
대구 동구 효목동 63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0~84㎡, 총 627가구 중 40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0㎡ 86가구, 59㎡ 111가구, 76㎡ 218가구, 84㎡ 212가구 등이다.
효목동은 1, 2동 모두 2학교군(수성구 전역)과 자유학군(3학교군-동구 전역, 공산동제외)에 모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수성구에 위치한 중학교 중 지원하길 희망하는 학교와 동구에 위치한 중앙중, 동촌중, 신아중, 율원중, 새론중까지 수성구・동구 더블학군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효목초등학교가 위치해 어린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동대구2차 비스타 동원' 단지 투시도.

단지 인근엔 동촌유원지, 망우공원, 아양기찻길 등이 있어 사계절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공연과 전시, 문화센터 등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아양아트센터도 가까워 다채롭고 여유로운 문화생활까지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효목동 일대는 KTX・SRT 동대구역과 복합환승센터는 물론 무열로・화랑로, 동대구IC 등의 편리한 도로망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메가박스, 대구아쿠아리움, 이마트, 동구시장, 만촌시장, 관공서 등 동구와 수성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풍부한 개발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2018년 기획재정부 재정평가자문위원회에서 대구도시철도엑스코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엑스코선(2023년 착공 예정)과 함께 구시가지를 활성화할 수 있는 도시철도 4호선 순환망도 중장기 과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을 분양하는 동원개발은 부산·울산·경남권의 1위 건설기업으로 197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전국 7만5000여 가구를 공급하며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등급 AAA, 건설공제조합 신용등급 4년 연속 AAA를 받았다. 2019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37위에 오른 중견 건설사다. 포브스 선정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동대구2차 비스타 동원' 단지 조감도.

한편 전매제한 강화 전까지 비규제 지역에 해당되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 된 만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대출 등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다.
특히, 전용면적 50㎡의 초미니 아파트가 포함되어 있는데,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부담과 오피스텔 대비 향후 재산가치 상승측면이 기대돼 신혼부부와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고 수성구 중학교 지원이 가능한 단지라는 장점이 입소문이 나면서 3040세대를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오는 8월부터 대구전역이 전매규제에 들어가게 돼, 막차를 타려는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17일 공개할 예정이며, 대구시 동구 동대구로 418번지, M/H컨벤션 1, 2층에 마련된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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