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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대구 오페라 스위첸’만의 특별함을 입혔어요맘스카페·스크린 골프장·반려동물 전용 펫그라운드 마련
‘대구 오페라 스위첸’ 전망 조감도. KCC건설 제공

KCC건설은 대구시 북구 고성동 1가 55-2번지 일원에 짓는 ‘대구 오페라 스위첸’에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한다. 특히 주변 최고 49층 높이로 설계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번 단지는 대구역 일대에서 선보이는 아파트로 비욘드 컬처센터를 적용했다. 비욘드 컬처센터란 기존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한계를 넘어 지상과 외부 공간 연계를 통해 입주민이 더 편리하게 배치한 커뮤니티를 말한다.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플레이 키즈 커뮤니티 시설들도 다양하게 구성된다. 아이들을 위한 야외 인라인스케이트 트랙 어린이공원이 조성돼 근처 공원을 방문할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키즈클럽과 맘스카페가 연계돼 부모, 자녀가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내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캠핑 워터파크도 설계했다.
반려동물 가구를 고려해 동물들과 즐겁게 놀 수 있는 전용 펫그라운드도 조성된다. 주변 펫 전용 카페 등을 방문할 필요 없이 반려동물을 운동 시킬 수 있으며 실내에 조성돼 날씨와 상관없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다.
다이나믹 스포츠 커뮤니티도 도입된다. 단지 내에 조망 및 채광을 극대화한 GX룸과 필라테스룸이 들어선다.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휘트니스 센터와 연계된 외부 테라스 러닝트랙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지하에는 스크린골프와 퍼팅존을 겸비한 실내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냉‧온탕·건식욕을 즐길 수 있는 사우나도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로 다채롭고 특별한 커뮤니티를 갖춰 양질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를 통해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과 품격을 높이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지하 2층~지상 49층, 7개동, 전용면적 84㎡ 85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 84㎡ 75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85-1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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