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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경제 북카페 20일 ‘건축가 최상대와 함께하는 북토크’오후 5시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2층 디지털경제 북카페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마주하던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구 명건축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디지털경제 북카페에서는 20일 오후 5시  ‘건축가 최상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마련한다.
‘대구의 건축, 문화가 되다’ 저자인 최 씨는 대구미술관, 도동서원, 하목정 등 32개 건축물을 인문학, 문화적 시각으로 분석함으로써 건축물이 어떻게 문화적 차원으로 승화되어가는 가는지 그 과정을 풀어낼 예정이다.
저자는 중앙대와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경북건축가회 회장과 경북대, 영남대, 대구가톨릭대의 겸임·초빙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건축가협회 이사, 명예건축가, 대구시 경관위원, 한터건축 대표로 있다.
국토교통부장관표창과 한국예술문화대상, 대구시 건축작가상, 대구시 미술대전(건축) 금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건축, 스케치로 읽고 문화로 느끼다’가 있다.
대구출판사업지원센터(달서구 장기동) 2층 디지털경제 북카페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후원으로 열린다. 053)589-3730.

조효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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