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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삼우토건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 연임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는 현 회장인 김석(사진) 삼우토건 대표이사가 차기 회장 선출에 단독 입후보 해 만장일치로 제12대 회장에 연임됐다고 15일 밝혔다.
김석 회장은 "회원사 권익을 위한 일하고 소통하는 협회, 회원사로부터 신뢰받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다시 한 번 열심히 뛰겠다. 회원사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며, 재임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 도재영 회장은 “재임기간동안 많은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새로 출발하는 11대 집행부가 전문건설업계와 협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임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2023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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