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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단신] 발끝까지 세련되게, 돌아온 ‘부츠의 계절’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3층 제화매장에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발끝까지 세련되게 돋보이게 해 줄 여성 부츠들을 판매해 고객들로부터 호응이 높다.

올해는 신축성 있는 소재로 착화감에 자유로움을 더해주는 스판 소재(스웨이드/양가죽 등)를 사용한 삭스핏 부츠가 인기다. 특히 발목에 달라붙는 부츠 핏은 다리를 더욱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바지나 스커트 등에 두루 잘 어울리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프라자점 3층 제화 브랜드 ‘체크베리’는 오는 12월 까지 앵클부츠 5만 원대 / 스웨이드 롱부츠를13만 원대에 판매한다.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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