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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부동산 중개서비스 해피콜 평가 “만족 88%”
영주시가 부동산중개업소를 이용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한 결과 88%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가 부동산중개업소를 이용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을 통해 부동산중개서비스 ‘해피콜(Happy-Call)'을 실시한 결과 88%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중개서비스 ‘해피콜’은 현장위주의 중개업소 단속에서 실제 중개사무소 이용 후 시민들의 만족도를 전화로 모니터링하고, 고객의 불편이나 부당행위 등을 시정조치하거나 개선을 유도하는 중개서비스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2020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통해 거래를 한 시민 중 무작위 100명을 선발해 중개사무소 이용 만족도 등에 대한 해피콜 전화설문을 실시한 결과로써, 중개서비스에 대한 ‘만족’ 또는 ‘매우만족’에 대한 응답이 88%이며 불만족 1%, 보통 11%로 대체로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주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021년에도 건전하고 투명한 중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해피콜(Happy-Call)제’를 계속 시행해 설문자의 성의있는 답변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권택호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중개서비스 '해피콜(Happy-call)'제와 같은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부동산거래 시 불편사항과 개선사항 등은 없는지 피드백을 통한 부동산 중개서비스 질적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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