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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 대구 자원봉사자 70만명, 촘촘해진 사회안전망

① 대구시의 자원봉사자 등록 인원이 70만명을 앞두고 있습니다. 활동 연인원도 67만 3천여명으로 대구시 인구 대비 2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행복 대구! 자원봉사의 힘으로’를 올해 자원봉사 슬로건으로 정하고 시대변화에 맞춰 비대면 및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입니다.(대구시 자원봉사박람회 모습)

② 감염병 재난 극복과 위기대응을 위해 사회안전망인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과 시민대상 안전교육 및 생활 속 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을 운영하는 한편, 의료진에게 응원메시지 보내기, 공연봉사단 유튜브 공연 등 언택트 자원봉사 활동도 전개할 계획입니다.(코로나19 발생 1년을 맞아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시민 발표를 하고 있다)

③ 대구시는 자원봉사자 등록 70만명(인구대비 29%) 시대를 맞아 그동안 쌓아온 우수한 자원봉사 추진역량의 내실화를 다지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5개 분야 30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우선, 자원봉사 재난지원시스템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안전대비 자원봉사 활동, 기후변화대응 등의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자원봉사자 등록 및 활동 현황 표)

④ 또한, 비상 시 신속히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66개 재난 관련 기관․단체로 구성된 ‘재난 자원봉사 SOS 지원시스템’을 운영해 감염재난 방역 자원봉사 활동, 재난자원봉사 통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33개 기업자원봉사협의체를 운영해 민·관·센터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임영웅 팬클럽’의 자원봉사 모습.)

⑤ 자원봉사의 다양성 확보 및 수혜자의 욕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재능자원봉사단을 적극 육성․지원할 계획으로, 교육상담, 공연봉사단 등 10개 분야 583개 봉사단을 운영합니다.(분야별 재능자원봉사단 표)

⑥ 특히, 미래세대(청소년, 대학생)에게 개인적·사회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기후대응과 탄소중립에 대한 교육 후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 자원봉사 시민 체험학교를 운영하는 한편 주민 참여형 아파트 봉사활동을 확대할 예정입니다.(작년 청소년 온택트 자원봉사페스티벌)

⑦ 자원봉사 역량과 인프라 강화를 위해 ‘대구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1년을 결산하는 ‘대구자원봉사자대회’를 통해,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발·시상해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제14회 대구 자원봉사박람회 모습)

⑧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개선하고 찾아가는 자원봉사 이동 홍보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온라인 참여 봉사활동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설 계획입니다.(DGB금융그룹의 대구자원봉사박람회 참여 모습.)

⑨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자원봉사 실적을 보다 간편하게 조회하기 위해 개인의 인적사항(성명, 생년월일, 휴대전화)으로 자원봉사 실적을 열람하고, 누적 50시간 이상 시 모바일 자원봉사자증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 온라인 자원봉사활동확인서 발급 등 시민 접근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2020 대구-광주 온라인 자원봉사 달빛동맹 행사 모습)

⑩자원봉사 인정보상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 기존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 할인 가맹점(915개소) 리스트를 상세히 제공함으로써 자원봉사자에게 5~30% 할인 혜택을 안내하는 한편, 자원봉사자의 수요욕구가 많은 대형스포츠 시설, 호텔, 문화예술 분야 등을 신규로 발굴해 자원봉사자의 예우를 높일 계획입니다.(2020 자원봉사박람회 모습.

⑪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대구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높은 시민의식을 발휘한 시민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자원봉사자 등록인원 70만명 시대를 맞아 그동안 쌓아온 자원봉사 역량을 바탕으로 능동적인 자원봉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2017년 행정안전부 안전문화대상 대구시 우수사례 대통령 표창 모습) 사진제공 대구시.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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