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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가장 아끼는 주식 3개는? 애플, 보험사, BNSF 철도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 뉴스1 제공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가장 아끼는 주식은 애플, 보험사 그리고 BNSF 철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가 가장 많이 투자한 주식은 애플. 그는 현재 애플의 주식을 1200억 달러 가량 보유하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그는 2016년부터 애플을 산 이래 모두 1200달러어치의 애플 주식을 매집했다. 애플의 주식을 사는데 든 비용은 모두 311억 달러였다. 그가 보유한 애플의 주식은 전체 애플 주식의 약 5% 정도인 것으로 추산된다.

그는 애플 이외에도 보험사들과 BNSF 철도의 주식을 가장 아낀다고 밝혔다. BNSF 철도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본부를 둔 철도회사로, 유니언 퍼시픽 철도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철도회사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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