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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장년 일자리 창출지원 3종 프로그램 시행중장년 Happy Job 일자리 소통 커뮤니티 매월 3주차 개최
대구시는 제2의 인생출발을 준비하는 대구지역 중장년(만40세~64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시 제공

◆전문가와 함께하는 3인 3색 일자리 토크 콘서트 18일 열어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는 2021년 중장년 일자리 창출지원 프로젝트로 신나는 중년, 새로운 일자리 취업에서 창직까지 일자리 종합 프로그램을 준비해 제2의 인생출발을 준비하는 대구지역 중장년(만40세~64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시의 중장년 비중이 41.2%로 전국평균 40.1%보다 높고(8대 도시 중 2위), 대구시 중장년 고용률(19년) 73.1%로 전국평균 73.9%보다 낮으며 매년 취업자수가 감소하는 추세다.

이러한 대구지역 중장년 고용지표를 바탕으로 고용의 허리인 40~50대 구직자들에게 일자리 준비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일자리 3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SNS채널을 통해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고 개인 멘토링을 통해 중장년들과 소통하는 아름다운 중장년 Happy Job 일자리 소통 커뮤니티는 구체적인 취업전략 없이 막연하게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들을 돕고자 지난해 5월부터 매월 운영 중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sd0416@ 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국내 일자리 최고의 전문가(취업/창업/창직)를 초빙해 주제별 차별화된 핵심강의와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나만의 맞춤형 일자리 전략수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3인 3색 일자리 토크 콘서트는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www.dgonestop .kr) 통해 이메일(sd0416@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www.dgonestop.kr) 통해서 접수한다.

신동호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장은 “신축년 새해 대구시 중장년 일자리 창출지원 3종 프로그램이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 구직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장년층 구직자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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