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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단신] 대백프라자, 브리티시 스포츠 브랜드 ‘론즈데일’ 오픈

대구백화점은 프라자점 6층에 신규 스포츠 ‘론즈데일(LONSDALE)’을 대구지역에서 처음 선보였다.

론즈데일은 영국 스포츠협회 초대회장을 지내고 글러브를 사용하는 복싱 시합을 처음으로 주관한 역사적인 인물 론즈데일 백작 5세로부터 탄생한 브리티시 스포츠 브랜드다.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스포티즘과 스트리트 감성을 접목한 스포츠웨어를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는 영국 유니온잭을 모티브로한 제품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제품 가격은 트레이닝 상의 13 ~ 15만원대 / 하의는 7 ~ 8만원 대이다.

특히 한국의 인기 래퍼 비와이가 디자인에 참여한 비플렉스 라인은 MZ세대(80년대 초 ~ 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Z세대’)를 겨냥한 트렌디한 라인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론즈데일 오픈 기념으로 전 구매고객 대상 3D 입체 마스크와 쇼퍼백 /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비치 타올과 쇼퍼백을 선물로 증정(한정수량)한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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