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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사과처럼 깎아서 먹는 ‘미니수박’

최근 한 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으면서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식품관은 여름 대표 과일 수박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여름 대표 과일로 손꼽히는 ‘수박’은 크기가 크고 무거워 요즘에는 이를 대신한 ‘애플 수박’이 인기이다. 기존 수박의 1/5 크기로 사과만 한 수박이라 이름 붙여진 ‘애플 수박’은 아삭한 맛의 당도 높은 수박으로 껍질이 얇아 깎아서 통째로 씨까지 먹을 수 있다.

무게도 1 ~ 1.5kg 수준으로 1인 가구라도 수박 한 통을 남기지 않고 한 번에 가장 신선한 상태로 먹을 수 있다. 가격은 개당 4천700원 이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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