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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침산 생활권 랜드마크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 공개지하2층~지상27층, 4개동 568가구 (아파트499가구, 오피스텔 69실) 분양
대구 '침산 푸르지오 에듀포레'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4일(금) 대구시 북구 노원동1가 228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로,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69실 등 총 568가구가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 ▲78㎡A 67가구 ▲78㎡B 21가구 ▲84㎡A 340가구 ▲84㎡B 71가구와 오피스텔 ▲84㎡A 23실 ▲84㎡B 46실이 공급된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6월 1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화) 1순위 당해, 16일(수) 1순위 기타, 17일(목)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7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 청약은 6월 9일(수) 청약 접수, 10일(목) 당첨자 발표, 11일(금) 정당 계약 순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홈페이지(www.prugio.com/hb/2021/chimsan)를 통해 사전 관람 신청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4일(금)부터 9일(수)까지 오픈하며, 주기적 방역⋅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비접촉 상담 등 철저한 방역태세를 갖춰 안전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의 중심 침산생활권역에 위치=‘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북구와 서구 생활권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 인프라 역시 뛰어나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과 북구청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광역 교통수단인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KTX⋅SRT가 이용 가능한 동대구역과 서대구역(2021년 예정)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북대구IC, 서대구IC, 신천대로 등을 통해 대구 전역은 물론 대구 외곽지역까지 접근성이 뛰어나다. 팔달로 및 침산남로 4차선 대로변이 연접해 있어 침산동, 동대구 도심권 등 주요 생활권 접근이 용이해 폭넓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편의시설, 자연환경 등 생활 인프라 ‘우수’=단지는 인근에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침산초, 달산초, 침산중, 대구일중, 달성초, 경일중 등 반경 1km내에 6개의 학교가 있으며, 침산동 사교육시설과 대구시립북부도서관도 인접해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도 강점으로 손꼽힌다. 침산생활권에 위치한 이마트⋅홈플러스⋅이마트트레이더스⋅팔달시장⋅대구복합스포츠타운⋅오페라하우스 등이 있어 쇼핑과 문화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북대구세무서⋅대구북부경찰서⋅DGB대구은행 등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 가까운 곳에 신천, 금호강 등 수변 환경과 침산공원⋅해바라기공원⋅연암공원⋅달성공원 등 풍부한 녹지가 조성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대구 '침산 푸르지오 에듀포레'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남향 위주의 동배치와 다양한 평면 설계=‘북구청역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푸르지오를 상징하는 그린 색상과 골드 라인을 적용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입면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단지 내에는 고급스러운 식재와 섬세한 마감으로 차별화된 조경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그리너리카페,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생활지원센터 등 입주민 남녀노소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며, 택배 차량도 진입 가능한 지하주차장 설계와 폭 2.5m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조성해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이 조성된다.

또한, 단지 입구부터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되는 구역을 5개로 구분하여 관리·차단하는 공기청정시스템인 5ZCS(Five Zones Clean-air System)가 적용되며, 지하주차장에는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LED 디밍 시스템과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설비가 설치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하철 역세권에 교통부터 교육, 편의시설, 자연환경 등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인프라를 모두 갖췄다”며 “침산동은 물론 북구와 서구의 편의시설을 두루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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