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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1인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에 도전하세요”영천시, 자격증반 40명 개설 3~4일 개강식
3~4일 양일간 열린 유튜브 1인 크리에이터 지도사반 개강식.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지난 3일~4일 양일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필수인 유튜브 1인 크리에이터 지도사반을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수강생 40명을 대상으로 토요일반, 일요일반 각각 개강식을 가졌다.

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평생교육 중심도시 구축지원사업은 언택트 시대 학습자들의 의견수렴으로 ‘유튜브 1인 크리에이터 지도사’ 반을 개설하게 됐으며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 일반인, 직장인 누구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주말을 활용해 토요일반과 일요일반 각각 20명씩 운영된다.

코로나 시대 비대면 회의, 집콕문화, 스마트폰 활용, 유튜브 시청이 급증하면서 개인 방송 시청 증가 추세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월평균 126시간, 동영상이 26시간으로 지난해보다 30% 늘고 있어 미래의 희망직종으로 손꼽히고 있다.

교육생들은 “평소 배우고 싶었는데 이런 배움의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며 열심히 배워 꼭 영천을 알리는 1인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 며 복잡한 언어와 기기 명칭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업에 몰입했다.

교육은 글로벌리더코리아(대표 손성화)에서 위탁 운영되며 7월 3일~8월 15일 매주 토요일, 일요일 평생학습관 2층 회의실에서 총 7회에 거쳐 운영된다.

조명화 평생학습관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참여도가 높아 놀랐으며 모두 1인 크리에이터가 되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영천의 문화, 관광, 평생학습을 알리는 유튜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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