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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평생교육원 ‘50+학교 노후설계 특강’ 인기
김천시평생교육원 ‘50+학교 노후설계 특강’ 모습. 김천시 제공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50+학교' 노후설계 특강이 중·장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50+학교'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50대 이상의 삶과 노후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제2의 인생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중장년층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26일(월) 저녁 7시 평생교육원에서 열린 노후설계 특강에는 시민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시대, 인생2막 노후자산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 금융교육전문 윤성애 강사는 최근 경제 흐름 분석과 함께 코로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시대의 노후 자산관리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노후자산관리 특강은 2회로 진행되며, 2회는 오는 8월 9일(월) 저녁 7시‘노후자금 마련 금융상품’에 대해 열릴 예정으로 벌써부터 참여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연에 참여한 한 시민은 “그동안 노후준비에 대한 생각은 해왔지만, 자산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이 없어 고민이 많았는데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노후설계 특강을 들으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50+학교' 노후설계 특강은 오는 10월 25일까지 격주로 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김천시평생교육원에 전화(421-2631)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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