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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찾는 외지 청년들에게 집세, 교통비 지급”영주시 ‘이주청년 정주기반 지원사업’ 참여자 2차 모집
영주시는 창업·창직을 위해 영주를 찾는 외지청년들의 안정적 지역정착을 위해 월세, 교통비를 지원한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오는 20일까지 ‘이주청년 정주기반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2차)을 실시한다.

영주시 이주청년 정주기반 지원사업은 창업·창직을 위해 영주를 찾는 외지청년들의 안정적 지역정착을 위해 월세, 교통비(월 40만원 이내 5개월 지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또는 창업 1년 이내의 외지청년으로 총 22명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20일 오후 6시까지 영주시 청년정주지원센터(풍기읍 동양대로 145)로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청년정주지원센터(054-630-1316) 및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054-639-6152)로 문의하면 된다.

김한득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의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영주에서 꿈을 키울 청년창업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효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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