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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대구 봉덕 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조합 지난 14일 총회 열어 선정…도급 예상액 497억 원 규모
대구 봉덕 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금성백조 제공

대전의 중견건설사 금성백조가 도급 예상액 497억 원 규모의 대구 봉덕 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17일 금성백조주택, 뉴스1에 따르면 대구 봉덕 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4일 총회를 열어 아파트 시공사를 이같이 선정했다.

봉덕 제1구역은 금성백조의 첫 대구시 정비사업지로 남구 봉덕동 1282-5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3만3735㎡에 지하 2층~지상 25층·3개동 216세대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금성백조는 향후 건축 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이주 및 철거를 거쳐 2023년 분양 및 착공 예정으로 도급 예상액은 약 497억 원이다.

금성백조 관계자는 “지난 5월 부산 영도구 일동·남양·청산주택 소규모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이번 대구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게 되었다”며 “최고의 품질과 건설서비스로 향후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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