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6차산업 6차산업종합
“상주시 명품 유기농 와인 홍보해주세요”시 공무원 적극 참여로 와인 판매 큰 힘
상주시는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를 돕기 위해 추석맞이 유기농와인 팔아주기 캠페인을 벌였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코로나19로 농산물 가공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를 돕기 위해 추석맞이 유기농와인 팔아주기를 실시했다.

상주시는 1일부터 15일까지 상주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관내 유기농와인 생산업체인 농업회사법인(주)원더풀월드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유기농 와인 팔아주기를 진행했다.

판매품목은 유기농 캠벨과 샤인머스캣 100%로 생산한 드라이·화이트·스위트 와인 3종으로 상주시 공무원들은 선물용 와인 300만원 어치를 구입하는 등 와인농가 돕기에 적극 동참했다.

김종두 유통마케팅과장은 “지역 농특산품 중 하나인 와인 팔아주기를 통해 코로나-19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희망의 불씨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효민 기자  deconomic@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효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