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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 주거지에 더블 역세권 ‘대봉 서한이다음’ 주목26일 오픈, 30일 1순위 청약...중소・중대형 아파트 총 541세대 규모
'대봉 서한이다음' 투시도.

도심 속 힐링 주거지에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26일 대구시 중구 대봉동에 오픈되는 ‘대봉 서한이다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기본형 건축비’ 상한액 인상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고분양가 심사제도 개선이후에 분양가가 얼마가 될지 관심을 모았는데, 평균 분양가가 3.3㎡당 1,699만원(발코니 확장비 별도)으로 책정돼 가격 경쟁력을 담보할 수 있게 됐다.

총 분양가는 67㎡타입의 경우 4억5100만~4억7200만원, 84㎡ 타입의 경우 분양가가 5억4800만원~5억8900만원, 99㎡는 6억9100만~7억2400만원이며 발코니 확장금액은 별도.

대구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후 청약률이 전반적으로 낮은 상황에서 ‘대봉 서한이다음’이 반전의 결과를 만들어 지역부동산 시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안의 김덕환 상무는 분양가가 발표된 후에 소비자들의 반응은 전반적으로 호의적이며 “전통적 주거지인 대봉에서도 도시철도를 가깝게 누리며 대구의 중심인 반월당까지 가까운 생활권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분양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아파트 청약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해당지역 1순위, 12월 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이 단지는 건들바위를 옆에 두고 있어 건들바위 산책로를 내 집 공원처럼 누릴 수 있고, 도보 가능한 거리에 신천강변이 위치하고 있어 대봉권에서도 도심 속 힐링 주거지로 꼽힌다. 건들바위는 대구시 기념물 제2호로 2019년 역사공원으로 새 단장했다.

3호선 건들바위역과 1・3호선 환승명덕역이 가까이 위치한 더블역세권으로 달구벌대로, 중앙대로, 명덕로 등을 통해 시내・외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대백프라자, 현대백화점, 탑마트, 중구청라국민체육센터 등 대봉과 반월당 생활권의 쇼핑, 생활, 문화, 의료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대구초, 경대사대부설초・중・고, 대구제일중, 경북여고가 도보 가능한 거리 내에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환경을 실현하며 대봉동 중구통합도서관도 가깝다.

또한 넓은 중앙광장 등 단지 곳곳에 조경이 풍부하고 맘스스테이션과 주민운동시설이 마련되어 단지 안에서 휴식과 운동, 놀이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어린이놀이터 2개, 유아놀이터까지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주차공간도 세대당 약 1.34로 넉넉한 편이다.

(주)서한 관계자는 “건들바위의 쾌적한 생활과 3호선 건들바위역, 1·3호선 환승명덕역, 반월당 생활권까지 누리는 중구 대봉동의 핵심입지”라며 분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견본주택은 북구 침산동 156-18번지에 위치한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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