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국내외종합
영천시 서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2025년까지 789억 투입
영천시 서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개념도. 영천시 제공

영천시의 서부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국토부의 일반근린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서부동 지역은 영천시의 관문이지만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상권 쇠퇴로 도심 활력을 잃고 정주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LH가 총괄관리자로 참여하는 이 사업은 786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2025년까지 마중물사업, 지자체사업, 마을정비형 공동주택사업 등을 벌이는 것이다.

187억원이 투입되는 마중물사업은 서부동 새희망 어울림센터, 별빛 커뮤니티센터, 마을게스트 하우스 등 주요 거점시설 건립과 주거환경 및 생활 인프라를 정비하는 것이다.

또 대상지 내 20년 이상 노후주택과 빈집을 정비하고 보행환경 개선, 스마트 안전가로 조성, CCTV 설치 등 주거환경 및 생활 인프라 정비 사업도 진행된다.

LH는 451억원을 들여 마을정비형 공동주택사업으로 공동주택 140호(국민 100호, 행복 40호)를 지을 예정이다. 뉴스1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저작권자 © 디지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