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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구미시 최고 기업인ㆍ최고 근로자 선정최고 기업인 박훈진·김부일 대표, 최고 근로자 엄기덕·박미라 씨
왼쪽부터 박훈진·김부일 대표, 엄기덕·박미라 씨. 구미시 제공

구미시는 혁신적인 활동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한 기업인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1년 구미시 최고기업인ㆍ최고근로자」를 선정하였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구미시 최고기업인ㆍ최고근로자 선정은 한 해 동안 지역산업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를 발굴ㆍ시상함으로써 기업과 근로자의 자긍심을 드높이기 위한 기업육성시책으로, 최고기업인은 대ㆍ중견기업, 중소기업 부문 각 1명, 최고근로자는 남, 여 각 1명씩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최고기업인ㆍ최고근로자는 올해 11월초 선정계획 공고 및 신청자 접수를 거쳐 12월 13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개최된 구미시기업사랑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되었다.

최고기업인의 경우 기업경영상태, 지역산업발전, 복리후생 등의 공적을 중심으로, 최고근로자는 동일분야 근속,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 등 기여도를 중심으로 심의하였으며, 1차 서류평가를 거쳐 2차 심사위원평가를 합산하여 선정되었다.

올해 최고기업인상 대·중견기업 부문은 ㈜벡셀 박훈진 대표, 중소기업 부문은 ㈜코리아스타텍 김부일 대표가 선정되었으며, 남성 최고근로자는 ㈜보백씨엔에스 엄기덕 팀장, 여성 최고근로자는 GH신소재㈜ 박미라 매니저가 선정되었다.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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