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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내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올해 12월 30일부터 1월 7일까지 총 31명 선발
영주시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월 7일까지 모집한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취업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위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이달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8개 분야(△자전거공원 시민 이용환경 개선사업 △서천수변식생공원 조성사업 △남원천 고향의 강 가꾸기 사업 △부석사 일대 관광로 조성사업 등)에 16명을 선발한다.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9개 분야(△버스터미널 생활방역사업 △민간체육시설업 코로나19 방역점검 사업 △소수박물관 생활방역사업 등)에 15명을 선발한다.

참여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 취약계층, 무급휴직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영주시민이다.

이번 사업들은 내년 2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4개월간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구직등록필증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 및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054-639-6153)로 문의하면 된다.

조효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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