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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세밑 한파 계속, 최저 영하 12도울릉도·독도는 밤까지 5~20cm 눈
지난 27일 오전 경북 포항시 죽도어시장 상인이 얼어붙은 수도를 뜨거운 물로 녹이고 있다. 뉴스1 제공

신축년 마지막 날인 31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한파가 기승을 부린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 울릉도와 독도는 밤까지 5~20cm의 눈이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2도, 안동 -10도, 김천 –9도, 울진 –8도, 대구·포항 -6도로 전날보다 6~7도 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은 영주 –3도, 안동 0도, 김천 1도, 대구·포항·울진 2도, 고령 3도로 2~3도 가량 낮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며, 바다의 물결은 1~3.5m로 높다.

문경, 청송, 의성, 영주, 안동, 예천, 상주, 군위, 봉화, 영양에는 한파주의보,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북동산지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뉴스1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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