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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독립운동 굿즈’경북도청 북카페에서 구입하세요독립운동가들 주제로 다양한 상품 개발, 수익금 후손에 기부
경북 독립운동 굿즈(상품).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경북 독립운동 굿즈(상품)’를 경북도청 북카페 내에 전시. 판매한다.

‘경북 독립운동 굿즈(상품)’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이사장 주재식)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경북의 독립운동정신을 자원으로 활용하여 사회적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가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하여 2020년부터 공동 개발하고 있는 특화상품.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독립운동가의 어록이 새겨진 일회용 컵홀더를 제작하고 3월 1일부터 북카페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여 독립운동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경북 독립운동 굿즈(상품)’는 2020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안동)과 영화 암살의 실존 모델로 알려진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영양)을 주제로, 2021년에는 김창숙(성주)·허위(구미)를 주제로 머그컵, 유리컵, 텀블러, 티셔츠, 에코백, 무드등, 노트 등 현재까지 40여종의 상품을 개발하였고 우체국 쇼핑몰·독립운동기념관 등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다.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독립운동가 후손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기로 하여 2021년에는 광복회 경상북도지부에 2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정진영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관장은“경북도와 도내 사회적 기업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경북 독립운동가의 뜻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경북 독립운동 정신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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