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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 2030 청년창업지원자 모집
대구 중구청은 2030청년창업지원사업 참가자를 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은 2030청년창업지원사업 참가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2030청년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중구청은 문화, 예술, 관광, 한방 등 중구 특화 분야와 의료관광 분야에 유망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자 1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사업자에게는 시제품 개발, 마케팅, 창업 컨설팅 비용 등 1년간 최대 2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하며, 또한 대구 패션주얼리전문타운 2층에 위치한 2030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 공용 사무기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

공고일 현재 사업장 또는 예비사업장을 중구에 둔 대구시 거주 만 39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참가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대구 중구 2030청년창업지원센터(경상강염길 176, 패션주얼리전문타운 2층)에 제출하면 되고, 우편이나 이메일(jylee@dgmt.or.kr)로도 접수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2월 28일까지이다.

중구청은 1차 적격심사와 2차서류・발표심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2030청년창업지원센터(053-424-2039), 일자리 경제과(053-661-2563)에 문의하면 된다.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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