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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지방공무원 2,032명 선발한다
경북도는 올해 지방공무원 2,032명을 선발한다. 공개임용시험을 통해 1732명,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197명을 각각 선발한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2022년 지방공무원 2,032명을 선발한다.

시험계획을 보면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8・7급 등 1732명,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7・6급 등 197명을 각각 선발한다.

지난달 28일에는 코로나19 조기대응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 103명을 선발하는 공개경쟁임용시험을 공고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와 같이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을 위한 기회를 주기 위해 장애인 137명과 저소득층 40명도 선발한다.

또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45명도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 13일자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경북도의회와 포항 등 9개 시군의회에 총 21명을 각 기관별로 별도 채용한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공직에 진출해 경상북도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직류별 선발예정인원, 응시자격, 접수일정 등 공고문을 꼼꼼히 살펴보고 응시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수험생의 안전을 위해 시험장 방역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김민정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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