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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단신] 대백프라자서 ‘갤럭시 S22' 만나요

대백프라자 9층 삼성프리미엄스토어에서는 삼성전자의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2’시리즈 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 S22, S22+(플러스), S22 울트라 등 3종으로 공개된 이 시리즈는 야간 촬영 등 카메라 기능이 강화됐다.

3종 모두 AI(인공지능) 기술로 야간에도 피사체를 생생하게 기록하는 ‘나이토그래피' 기능을 지원하며, 시리즈 중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 S22 울트라는 과거 갤럭시 노트에 탑재되던 S펜을 내장했다.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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