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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6차산업 인증업체에 택배비 지원도내 256개 농식품기업 지원, 4~7월 신청·접수, 20억 매출 기대
6차산업 인증업체에 택배비 지원 홍보 포스터.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그간 코로나 19,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 농식품 6차산업 인증업체들의 매출 촉진을 위해 택배비 지원에 나선다.

지원대상은 도내 6차 산업(농촌융복합산업) 인증 225개 업체와 향토산업 육성 사업 참여 31개 업체 등 총 256개 업체이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이달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업체당 지원 금액은 건당 2500원, 최대 50만원이며 경북도는 이를 통해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는 생산(1차), 제조·가공(2차), 체험·관광(3차)이 연계된 업체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친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인증을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갖춰 신청기간 내 경북6차산업홈페이지(www.경북6차산업.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054)650-1184.

조효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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