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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가요제 대구시편, 13일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서 개막
제9회 향토가요제 대구시편 행사. 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회 제공

'제11회 대한민국 향토가요제 대구시편'이 13일(금) 대구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한국향토음악인협회대구지부(지부장 박금지)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는 2011년 '향토가요의 창작 및 계승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13일 오후 6시 부터는 축하 공연이 열리고 오후 6시 30분~7시에는 개회식 행사가 펼쳐진다. 본선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향토음악인협회대구지부 정손진 홍보대사는 “대구시민들을 2년여 동안 괴롭히던 코로나 19에서 이제 겨우 벗어났다”며 “13일 본선 행사에는 초대가수 문연주가 출연해 흥겨운 봄밤을 수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향토노래와 함께하는 제7회 한울안경페스티벌은 올 9월 18일(일)  대구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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