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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대구·경북 수출 52억 2천만 달러…21.0% 증가
4월 수출입 현황. 노컷뉴스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2개월 연속해 5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수출 호조세가 지속됐다.

대구세관은 4월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은 52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21.0%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대구의 수출은 8억 6천 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2.9%가, 경북은 43억 6천 만 달로로 18.9%가 각각 증가했다. 다만, 대구·경북 수출 모두 지난달과 비교해서는 각각 1.3%와 12.9%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화공품(대구 241.9%, 경북 51.4%)이 증가율 1위를 차지했고 국가별 증가율은 중국(대구 113.1%)과 EU( 경북 81.9%)가 각각 가장 높았다.

한편 지난달 수입은 26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무역수지는 26억 1만 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노컷뉴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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