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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단지] 대구시 파동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학세권, 숲세권에 리버뷰까지 갖춘 명품 수성구 단지
법이산, 앞산의 숲세권에 신천 리버뷰까지 갖춘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대구 최고의 에코 벨트를 자랑한다. KCC건설 제공

여유를 잃은 당신에게 진정한 쉼터가 될 공간!

KCC건설이 수성구 파동 일대에 선보이는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이 입주예정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수성구 파동 118-118번지 들어서는 이 단지는 용지봉 줄기의 법이산과 앞산이 동서로 펼쳐져 있고, 바로 인근에 수성못이 자리하고 있어 최고의 에코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그 사이를 대구의 도심하천 신천이 흐르며 대자연 속 리버뷰, 숲세권 뷰를 자랑한다.

수성구 중심에 생활권을 두고 있지만 수성구 에서는 희소한 에코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는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을 살펴보았다.

◆외곽순환고속도로 왼공으로 교통 편의 확보=파동에 관심이 몰리는 이유? 전문가들은 여러 요인들 중에서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를 든다. 대구를 사통팔달로 통과하는 순환도로는 도심 접근이 쉬워 주거지 입지의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33km 순환도로엔 인근의 범물-연호-동명-서변동-상인동이 원스톱으로 연결된다.

전문가들은 파동에 미분양이 물려 있는데도 계속해서 분양이 이어지는 것은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덕으로 보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당이 ‘천당 위 분당’으로 대접받는 데는 서울의 1차순환도로를 끼고 있기 때문”이라며 “외곽순환도로가 완공됨으로써 대구 도심은 물론 주변 고속도로와도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프리미엄을 얻었다”고 전했다.

현재 추진 중인 도시철도 수성남부선도 파동 아파트 단지 미래 가치를 보장하는 요소다. 아직 계획 단계지만 도심서 스파밸리까지 도시철도가 들어서면 파동은 수성구는 물론 대구 도심 구석구석까지 대중교통으로 연결되게 된다. 또 앞으로 파동 일대에 7천여세대가 예정돼 있어 앞으로 파동은 대구 남부의 신주거 중심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파동에 대규모 신도시가 예정되어 있고 스파밸리, 수성못, 스크린 경마장 등 유동인구가 많아 수성남부선의 사업성은 충분하다”며 “수성남부선이 들어오면 파동 일대의 경제 가치, 투자가치는 훨씬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바로 옆 파동IC와 신천대로, 신천동로와의 접근성도 파동의 메리트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학세권, 숲세권, 리버뷰 갖추고도 분양가 저렴=청정자연과 함께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의 장점은 탁월한 명품 교육 단지로서 가치. 파동초교, 수성중, 능인고, 경북고 등 학군에 포함돼 대구 최고의 수성학군 학세권을 자랑한다.

홈플러스, 대구어린이회관, 수성아트피아, 국립대구박물관, 영남대병원 등 풍부한 생활문화 인프라도 이 단지의 장점. 5~10분 거리에 대구의 주요 쇼핑, 의료, 문화예술기관이 연결돼 생활의 편의성을 확보했다.

그동안 대구에서는 시도되지 않았던 ‘중대형 고급화 단지’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전체 755세대 중 206세대를 중대형으로 특화했다. 이중 130세대는 테라스, 복층설계, 펜트하우스 등 뉴노멀 라이프를 위한 혁신평면을 도입했고, 유럽 감성을 담은 조경을 콘셉트로 6가지 유럽 스타일의 테마공간을 꾸몄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시내 최근 5년간 중대형 공급비율이 10%에도 미치지 못한 만큼 KCC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된 이 단지가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도 수요자들이 관심을 끄는 이유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KCC만의 특화 설계인 ‘스위첸 7’과 고품격 디자인, 마감재를 적용했음에도 84형 기준 분양가 5억7천만원(확장비 포함)으로 정했다. 이는 인근의 만촌 자이르네가 비슷한 평형대에 11억8천만원, 대구역 자이가 6억원 초반대인 점을 감안할 때 가격 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KCC건설은 오는 24일, 견본주택(수성구 만촌동 737-8번지)에서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6월 2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14일부터 16일까지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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