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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단신]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선물한 ‘서안’

대백프라자 1층 수공예 브랜드 ‘채율(彩律 : 전통의 색을 다스리다)’은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바이든 대통령에게 선물한 ‘나비국화당초 서안’을 판매해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안은 서책을 볼 때나 손님과 담화를 나눌 때 사용하는 과거 사대부 사랑방의 대표 가구다. 채율의 나비국화당초 서안은 물푸레나무에 나전, 옻칠 마감한 제품으로 우리 고유의 감성이 살아 숨쉬는 예술 작품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한국 수공예 명품 브랜드.

박소민 기자  decon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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