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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아열대과수·감귤 재배교육기후 온난화 따른 신소득 작목 발굴·농업인 새소득 창출기회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아열대과수반 현장교육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화)과 24일(화) 2회에 걸쳐 품목별 농업인상설교육 아열대과수(감귤)반을 운영했다.

품목별 농업인상설교육 아열대과수(감귤)반은 기후 온난화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신소득 작목을 소개하고 새로운 소득 창출 기회 제공과 기존 재배 농가의 고품질 감귤 생산 기술 습득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내륙지역 감귤류 재배 특징, 감귤 안정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이론 및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문제해결 중심의 현장 컨설팅 교육으로 진행됐다.

제주도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아열대과수(감귤류) 재배를 위한 기초부터 전문기술까지 깊이 있는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전지전정, 토양관리, 하우스 내 온·습도 관리, 결실 관리 등에 대한 핵심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대구에는 6개 농가에서 1ha 규모의 감귤류를 재배하고 있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열대과수 재배 농가와 재배를 시작하려는 농업인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품목 교육과정을 개설해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53)803-7631.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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