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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대구 미분양 주택 6827호, 증가율 전국 1위대구·경북 미분양 주택 12765호…전국 46.9%
대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6827호를 기록하며 전달(6572호) 대비 3.9%(255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달 대비 2.8% 감소한 것과 대조를 보인다. 디지털경제 DB

대구지역의 미분양 주택 증가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31일 발표한 '22. 4월 주택 통계'를 보면 대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6827호로 전달(6572호) 대비 3.9%(255호)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달 대비 2.8% 감소한 것과 대조를 보인 것은 물론 전국 미분양주택의 25.1%를 차지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다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95호로 전달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주택 거래량도(신고일 기준) 1380호로 전달 대비 5.3%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54.4%가 각각 감소했다.

한편 4월 대구·경북지역의 전체 미분양 주택은 1만 2765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2만 7180호)의 46.9%를 차지했다. 노컷뉴스

한상갑 기자  arira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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